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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테크‧국영지앤엠, 이낙연 관련주 희비 엇갈려…특히 국영지앤엠 3% 상승

기사승인 2020.01.13  1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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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연테크 주가흐름(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이낙연 관련주로 불리는 주연테크와 국영지앤엠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주연테크는 13일 코스닥 시장에서 오전 10시1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74%(7원) 하락한 942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연테크는 6일부터 8일까지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다 9일 8.94%의 상승폭으로 급등 마감했다. 10일에는 다시 약보합 마감했다.

현재 주연테크는 투자자 사이에서 ‘이낙연 테마주’로 불리우고 있다. 노무현 정부 당시 차관을 지냈던 권오룡 주연테크 사외이사가 이 총리와 친분이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게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국영지앤엠은 전 거래일보다 2.81%(75원) 오른 2745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영지앤엠은 8일과 9일 6.84%, 8.8%의 상승폭으로 급등 마감한 뒤 10일 1.84%의 낙폭을 기록했다.

국영지앤엠 최대주주인 최재원 대표는 서울대 문리과대를 졸업하고 미국워싱턴주립대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동아일보기자로 활동하다 가업을 잇고 있다.

그렇지만 최근 이낙연 총리도 서울대 법학대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기자로 재직한 바 있어 이낙연 관련주로 불리고 있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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