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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산업체 미쓰비시(三菱) 전기 해킹 공격 방산·인프라 정보 빼내...중국 개입 의심"

기사승인 2020.01.21  21: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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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조승환 기자] 일본 미쓰비시(三菱) 전기가 대규모 사이버 공격을 당해 방산 관련 정보와 전력, 철도 등 인프라 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우려된다고 닛케이 신문 등이 20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쓰비시 전기는 이날 해킹 공격을 받아 개인정보와 기업비밀이 외부로 빠져나갔다고 밝혔다.

미쓰비시 전기에 침입한 해커는 방위와 전력, 철도 등 사회 인프라 정보, 거래처의 제품 수주와 개발에 관한 정보, 간부회의 자료 등을 대량으로 빼내간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중국 해커집단 Tick이 미쓰비시 사이버 공격에 개입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조승환 기자 shcho0505@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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