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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차 사고 화들짝 뒤집어져, 화재 출동하다 마을버스와 ‘쾅’ 뒤집어져…도대체 왜 충돌

기사승인 2020.01.25  16: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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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조승환 기자] 25일 오전 11시19분께 경기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롯데캐슬 앞 교차로에서 화재신고를 받고 출동하던 소방 펌프차와 마을버스가 충돌했다.

▲ 뉴시스 자료사진(기사내용과 관련 없음)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펌프차에 타고 있던 소방대원 A(54)씨 등 4명과 버스 운전기사 B(65)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당시 마을버스 안에는 승객이 타고 있지 않아 추가 부상자는 없었다.

부상을 입은 소방대원들은 이날 인근 중학교에서 난 불을 끄기 위해 출동 중이었다.

불이 난 중학교에는 다른 소방차가 출동해 신고 접수 15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조승환 기자 shcho0505@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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