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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거동 문타이, “마사지샵 종사자, 진주 코로나 확진자로 나타나…손님들 어떡하나, 동선 공개에 촉각”

기사승인 2020.03.28  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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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진주시청 SNS 캡처)

[이코노뉴스=이정원 기자] 평거동 문타이 마사지샵 종사자가 진주 코로나 확진자로 나타났다.

진주시는 28일 오후 공식 SNS와 안전문자를 통해 "평거동 제우스빌딩 내 문타이 종사자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이날 오전 9시께 평거동 복음내과의원과와 w-store 한빛약국을 방문했다. 시는 해당 건물을 임시폐쇄한 뒤 방역을 완료했으며 현재 역학 조사 중이다.

 

이정원 기자 jwwjddnjs@naver.com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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