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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고 코로나, “고3 남학생 확진 판정… 수업 도중 복통과 설사 증상 보여”

기사승인 2020.05.29  22: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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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금정구청 홈페이지 캡처)

[이코노뉴스=정신영 기자] 내성고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는 부산 금정구 내성고 고 3 남학생이다.

확진자는 지난 27일 감기 증상이 있어 등교하지 않았다. 이날 동래구 한 의원에서 인후염 진단을 받았다.

이후 28일 오전 등교해 수업 도중 복통과 설사 증상을 보여 조퇴했다.

이후 부산 동래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부산시는 감염 경로와 동선 등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내성고는 6월 1일부터 온라인으로 원격 수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정신영 기자 eco6953@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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