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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 “영통1동 신명한국아파트 거주 30대 여성 코로나 확진…수원 57번째 확진자 가족”

기사승인 2020.05.30  11: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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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수원시청 블로그 캡처)

[이코노뉴스=최아람 기자] 수원 코로나 확진자가 30일 발생했다.

확진자는 30대, 여성으로 영통구 영통1동 신명한국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

수원시청에 따르면 확진자는 '수원 확진자-57' (5.29. 확진)의 접촉자(가족)로 28일 인후통, 근육통이 발생했다.

확진자는 (5월 29일, 금)
- 14:43~15:00 구급차로 ‘영통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하여 검체 채취 및 진단검사 의뢰

 
 (5월 30일, 토)
- 05:59 녹십자의료재단 ‘양성’ 판정
- 09:00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격리 입원
 
확진자의 상세한 동선은 역학조사 완료 후, 신속히 알릴 예정이다.


정신영 기자 eco6953@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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