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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슨 갑작스런 7% 급락 이어 동국S&C‧씨에스윈드‧씨에스베어링 하락…해상풍력 관련주 무너지나

기사승인 2020.09.25  14: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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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슨 주가흐름(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해상풍력 관련주인 유니슨이 급락 중인 가운데 동국S&C, 씨에스윈드, 씨에스베어링이 하락세다.

씨에스윈드는 25일 코스피 시장에서 오후 2시3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97%(1900원) 하락한 9만4400원에 거래 중이다. 씨에스윈드는 해상풍력타워 제조능력 글로벌 1위 업체다.

풍력발전기용 베어링 제조기업인 씨에스베어링도 2%대의 낙폭을 기록 중이다.

동국S&C는 1%대의 낙폭을 기록 중이다. 동국S&C는 해상풍력타워·풍력단지를 건설하는 업체다.

유니슨은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7.27%(375원) 낮은 4785원에 거래 중이다. 유니슨은 오후 2시께부터 가파른 하락세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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