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에이비프로바이오·엔투텍 모더나 관련주, 희비 엇갈려…특히 에이비프로바이오 갑작스런 10% 폭락

기사승인 2020.11.27  09:01:57

공유
default_news_ad1
▲ 엔투텍 주가흐름(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모더나 관련주인 에이비프로바이오와 엔투텍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엔투텍은 27일 코스닥 시장에서 오전 9시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67%(140원) 상승한 53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엔투텍은 20부터 25일까지 4거래일 연속 급락세를 보이다 26일 2.95%의 상승폭을 기록했다.

에이비프로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9.87%(270원) 하락한 24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비프로바이오는 20일 거래정지를 제외하고 16일부터 24일까지 3~30%의 상승폭을 나타냈다. 25일에는 거래가 정지된 뒤 26일 8.83%의 낙폭으로 급락했다. 

에이비프로바이오는 사내이사가 미국 바이오 업체인 모더나의 창립멤버라는 소식에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8월 에이비프로바이오는 모더나의 창립멤버이자 현재 모더나의 주주인 로버트 랭거 MIT 교수를 비상근 사내이사로 영입했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최신기사

default_side_ad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