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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946회 “로또 1등 당첨지역, 21억 주인공은?…서울에서만 잭팟 무려 5명 터져”

기사승인 2021.01.16  22: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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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이코노뉴스=조승환 기자] 로또946회 당첨번호가 발표된 가운데 로또 1등 당첨지역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6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로또946회 당첨번호가 '9, 18, 19, 30, 34, 40'로 나타났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0'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11명으로 각각 21억5765만원씩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71명으로 당첨금은 5571만원씩, 5개 번호를 맞춘 3등 2949명은 각각 134만원씩 가져간다.

당첨 방식을 보면 수동에서 5명, 나머지는 자동에서 당첨됐다.

당첨 지역을 보면 서울에서 1등이 5명이나 배출됐다. 서울 노원구 노원로1나길 5,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55길 37,(반포동), 서울 양천구 등촌로 172 등촌빌딩, 서울 은평구 서오릉로 71 영화마스타골프랜드, 서울 중랑구 동일로 919,(묵동)에서 1등이 배출됐다.

이외에 부산 사상구 광장로21번길 46, 대구 달서구 월배로39길 30, 광주 북구 하서로 373  , 경기 화성시 동탄공원로3길 40-6 102호,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로 190, 경북 김천시 영남대로 2087 101호에서 1등이 나왔다.

조승환 기자 shcho0505@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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