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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창릉동 부천 대장동 3기 신도시 추가...‘판교 신도시보다 넓고 편리한 환경 조성’

기사승인 2019.05.07  1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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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정신영 기자] 경기 고양시 창릉동과 부천시 대장동이 3기 신도시로 추가 지정됐다.

▲ 자료: 국토교통부/뉴시스 그래픽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고양창릉과 부천대장 등 28곳에 11만호를 공급하는 '수도권 주택 30만호 공급방안' 제3차 신규택지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9월 17곳에 3만5000호, 같은 해 12월 남양주왕숙·하남교산·인천계양 등 41곳에 15만5000호를 공급하는 1·2차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330만㎡ 이상 신도시 5개를 포함해 수도권 86곳에 총 30만호를 공급하는 계획안이 마무리됐다.

3차 계획에 따르면 고양시 창릉동과 부천 대장동에 5만8000호가 추가 공급된다.

창릉은 서울에서 1㎞ 이내, 대장은 서울연접 지역이다.

고양창릉은 창릉동·용두동·화전동 일대 813만㎡(246만평)에 3만8000호가 들어선다. 판교제1테크노의 2.7배인 135만㎡(41만평, 가용면적 40%)를 자족용지로 조성하고 330만㎡(100만평) 규모를 공원·녹지 및 호수공원으로 만든다.

부천대장은 부천시 대장동, 오정동, 원종동 일대 343㎡에 2만호를 공급한다. 판교제1테크노의 1.4배인 68만㎡(20만평, 가용면적 39%)를 자족용지로 꾸미고 100만㎡(30만평)은 공원으로 조성해 30만㎡ 규모의 멀티스포츠를 지을 계획이다.

 

정신영 기자 eco6953@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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