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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장학금, ‘경제 여건 따라 차등 지원’…잊지말고 1차에서 끝내자

기사승인 2019.05.15  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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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정신영 기자] 2019년 2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이 시작됐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19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을 6월 13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학기 대학교 학업을 이어갈 학생들은 6월 13일까지 국가장학금 신청을 마쳐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가장학금 제도는 학생이 처한 경제적 여건에 따라 장학금을 차등 지원하는 제도다. 이 제도의 수혜를 받으면 등록금 고지서에는 국가장학금 액수만큼 납부액이 제외된다.

재학생은 원칙적으로 1차 신청기간에만 가능하다. 구제 신청도 재학기간동안 1회로 제한된다. 1차 신청시 등록금 고지서상 국가장학금이 우선 감면되기 때문에 학비 마련 부담이 적다.

학생과 학부모는 감면된 나머지 금액만 학교에 내면 된다. 국내 대학 재학생을 비롯해 2학기 신입생, 편입생, 재입학생, 복학생 모두 신청할 수 있다.

국가장학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평점평균 B학점 이상(80점), 학기당 12학점 이상 이수해야 한다. 기초·차상위계층 학생은 지난해 1학기부터 성적기준이 'C학점(70점) 이상'으로 완화됐다.

국가장학금 신청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24시간 가능하나 접수 마감일인 다음달 13일은 오후 6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국가장학금을 신청한 학생은 다음달 18일 오후 6시까지 소득 심사 관련 서류를 제출하는 한편 가구원 정보 제공에 동의해야 한다.

정신영 기자 eco6953@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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