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노서은, 해맑게 V를 그리던 천진난만한 아이에서 숙녀로…부시와 자연스레 인사

기사승인 2019.05.24  07:54:25

공유
default_news_ad1

[이코노뉴스=김문철 기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손녀인 노서은 양이 23일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 아버지 노건호 씨 등과함께 ‘노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에 참석, 눈길을 끌었다.

▲ 고(故) 노무현 대통령의 손녀 노서은 양,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23일 오후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진행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년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다.

노서은 양은 이날 오전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에 모습을 비췄다.

자전거를 탄 노무현 전 대통령의 뒤에 앉아 허리를 잡고 있던 어린 소녀 노서은 양은 이제 15살의 숙녀가 됐다.

이 자리에서 노서은 양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기 위해 봉하마을을 찾은 시민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할아버지의 큰 사랑을 받았던 노 양은 10년 전인 2009년 노 전 대통령의 장례식장에서 손가락으로 해맑게 ‘브이(V)’를 그리는 천진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김문철 기자 ace8819@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최신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new_S1N16
set_new_S1N17
ad36
#top
default_bottom_not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