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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매니저 신고 천만다행

기사승인 2019.05.26  11: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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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김문철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28)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 구조됐다.

YTN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26일 오전 0시 40분께 매니저의 신고로 서울 청담동의 구하라 자택에 출동해 구조했다.

▲ 구하라/뉴시스 자료사진

구조 당시 집 안에는 연기를 피운 흔적이 발견됐다. 구하라는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하라는 전 남자친구 A씨와 폭행 사건이 불거지면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 A씨는 구하라에게 타박상을 입히고 사생활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구하라와 A씨는 지난해 9월 쌍방폭행 여부를 두고 법정 공방을 벌였다. 구하라는 A씨가 성관계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했다며 강요, 협박 등의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

A씨는 지난 1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 상해, 협박,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상태다. 지난달 첫 공판에서 최씨의 법률대리인은 구하라의 신체 일부를 촬영한 사진과 관련, "성적 수치심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다"는 취지의 변론을 하며 혐의를 일부 부인했다.

김문철 기자 ace8819@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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