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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핀 관련주 국일제지·상보, 희비 엇갈려…국일제지 상승 불씨 남았다

기사승인 2019.06.12  13: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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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일제지 주가흐름(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그래핀 관련주인 국일제지, 상보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국일제지는 12일 코스닥 시장에서 오후 1시4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26%(85원) 상승한 3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일제지는 하락세를 보이다 오후 1시 이후부터 상승세로 돌아섰다.

국일제지 자회사는 4인치 웨이퍼 그래핀에 이어 8인치까지 개발에 성공했다.

특수지 전문기업 국일제지의 자회사 국일그래핀은 충남대 윤순길 교수팀과 공동연구로 150℃ 이하 저온에서 무전사 직접 CVD 방식을 통해 8인치 대면적 실리콘 웨이퍼 위에 단층(monolayer) 그래핀 합성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상보는 전 거래일보다 3.66%(75원) 떨어진 1975원에 거래 중이다. 상보는 장 내내 하락 흐름이다.

상보는 그래핀 제조업체로 정부로부터 그래핀배리어필름 국책과제 주관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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