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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타바이오, 상장 첫날부터 4만원선 무너졌다…장 내내 폭락

기사승인 2019.06.12  13: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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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압타바이오가 상장 첫 날인 12일 폭락이 이어지고 있다.

압타바이오는 12일 코스닥 시장에서 오후 1시54분 현재 시초가 대비 20.42%(1만250원) 떨어진 3만9950원에 거래되면서 4만원선 밑으로 떨어졌다. 압타바이오는 장 내내 대거 낙폭을 보이고 있다.

압타바이오의 공모가는 3만원이다.

압타바이오는 난치성 항암치료제 2종과 당뇨합병증 치료제 5종 등 7개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바이오 기업이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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