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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세] 비트코인 여전히 960만원선…위쇼토큰 23% 급등 가상화폐 희비 엇갈려

기사승인 2019.06.12  17: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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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거래소 시세. (사진=빗썸거래소 캡처)

[이코노뉴스=최아람 기자] 가상화폐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12일 빗썸거래소에 따르면 상승세가 가장 큰 가상화폐는 위쇼토큰이다.

위쇼토큰은 오후 5시27분 현재 23.39%(6.2원) 상승한 32.7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 비트코인, 라이트코인, 리플, 스트라티스, 이더제로, 아이오티체인 등의 가상화폐가 상승세다.

비트코인은 0.2%(2만원) 상승한 964만원에 거래 중이다. 비트코인은 전날에 이어 960만원선을 유지하고 있다.

코인마스터에 따르면 해외에서 비트코인의 가격은 0.36% 높은 7910달러에 거래 중이다.

리플은 0.21%(1원) 뛴 477원에 거래중이다. 리플은 이날 오전부터 470원대다.

스트라티스는 0.57%(7원) 오른 1217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반해 비체인, 질리카, 루프링, 믹스마블 등의 가상화폐는 하락세다.

루프링은 0.95%(1원) 밀린 104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아람 기자 e5@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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