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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 모델 폭행, 막무가내로 목 깨물고 조인트 까고 뺨따귀 때리고…’술이 웬수’

기사승인 2019.06.22  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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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김문철 기자] 서울 강남경찰서는 A씨(30·여)를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 뉴시스 자료사진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4시께 논현동의 한 클럽 앞에서 30대 남성의 목을 깨물고 정강이를 발로 걷어차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세계대회 입상 경력이 있는 피트니스 모델로 알려졌다.

A씨는 또 말리는 B씨의 뺨을 때리기도 했다. A씨는 폭행 이후 출동한 경찰에 의해 붙잡혔다.

경찰은 A씨를 보호자 동행 아래 귀가시켰으며 조만간 다시 불러 자세한 사건 경위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김문철 기자 ace8819@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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