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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2만5000원선 무너진데 이어 YG·SM 줄줄이 하락…엔터주의 부진

기사승인 2019.06.24  10: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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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YP엔터테인먼트 주가흐름(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대표 엔터주인 SM, YG, JYP엔터테인먼트가 모두 하락세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4일 코스닥 시장에서 오전 10시4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78%(950원) 떨어진 2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1일 1.95%의 낙폭에 이어 하락세다.

YG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보다 1.37%(400원) 하락한 2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YG엔터는 12일부터 18일까지 1~6%의 낙폭을 기록하다 19일과 20일 2.47%, 1.38%의 상승폭을 나타냈다. 21일에는 다시 약보합 마감했다.

한편,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양민석 대표이사 사임에 따라 황보경 전무이사를 대표이사에 선임한다고 20일 공시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보다 3.14%(1400원) 낮은 4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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