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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노우 ‘세상에서 말소된 사나이’ 리암 니슨 "아무리 돈 많이 줘도 더 이상 액션 히어로 안해"

기사승인 2019.06.26  2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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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조승환 기자] 영화 언노운이 화제다.

영화 언노운은 26일 오후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방영된다.

▲ 영화 언노운 포스터/네이버 이미지 캡처

자움 콜렛 세라 감독, 리암 니슨 주연의 언노운은 스릴러액션영화다.

언노운은 어느 날 갑자기 세상에서 말소된, 자신의 기억 말고는 아무것도 자기 자신을 증명해줄 것이 없어진 한 식물학자가 자신의 정체성을 되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내용의 작품이다

한편 할리우드 스타 리암 니슨은 더이상 액션 히어로 역할을 맡지 않겠다고 선언한 상태다.

니슨은 최근 "영화계는 여전히 내게 많은 돈을 주겠다며 액션영화를 찍자고 하지만, 난 그런 작품들을 하기에는 이제 많이 늙었다. 난 65살이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테이큰' 시리즈에 출연한 것도 완전한 우연일 뿐이었다"고 덧붙였다.

니슨은 50대 중반이던 2008년 '테이큰'에 출연하며 새로운 액션 스타로서 출발을 알렸다. 영화는 2015년까지 두 편 더 만들어져 전 세계에서 시리즈 합계 9억29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그는 '테이큰'의 인기에 힘입어 '언노운'(2011) '논스톱'(2014) '툼스톤'(2014) '런 올 나이트'(2015) 등 유사 장르 영화에 연달아 출연했다.

조승환 기자 shcho0505@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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