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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증시, 뉴욕 증시 하락에 닛케이 0.51%↓마감...반도체 관련주는 강세

기사승인 2019.06.27  00: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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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박소연 기자] 26일 일본 도쿄 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는 전날보다 107.22포인트(0.51%) 하락한 2만1086.59에 거래를 마쳤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전날 뉴욕 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약화되며 하락하자 투자심리가 악화했다.

다만 미국 반도체 대기업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전날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에 제품 출하를 일시 재개했다고 발표하면서, 도쿄 주식시장에서도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보여 닛케이지수는 2만 1000선은 유지했다.

토픽스지수(TOPIX)는 전날보다 9.15포인트(0.59%) 하락한 1534.34에, JPX닛케이지수400도 75.76포인트(0.55%) 떨어진 1만 3676.50에 거래를 마쳤다.

박소연 기자 parksy@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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