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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공항패션…”여름에 브라 차면 땀띠, 연예인이 나서야” vs “조금 민망, 보기 싫으니까 하지 마라”

기사승인 2019.07.10  21: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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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김문철 기자] 그룹 '마마무'의 화사(24)가 '노브라' 공항패션이 화제다.

화사는 7일 'SBS 슈퍼콘서트 인 홍콩' 스케줄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 화사/뉴시스

이날 화사의 입국장면 영상과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화사 노브라 패션'으로 관심이 쏠렸다. 누리꾼들은 영상 속 화사가 티셔츠 안에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점에 주목했다.

"고마워요. 멀리멀리 퍼져서 자유로워졌으면 좋겠어요. 여름에 더워서 '브라'차면 땀띠 생긴다구요", 노브라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야 한다. 찬성한다. 연예인들이 그렇게 해주는 것 너무 좋다" 등 화사를 지지하는 의견이 나왔다.

"근데 저려면 눈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모를 것 같다", "남자도 패치 안 붙이고 그 부분 도드라져 보일 때마다 진짜 별로다. "조금 민망해요", "보기 싫으니깐 하지 마라", "브래지어는 액세서리 이전에 상대방에 대한 매너와 배려다", "노출증 있나. 이상하다" 등 부정적인 반응도 나왔다.

김문철 기자 ace8819@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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