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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세] 비트코인 150만원 훅 떨어지면서 1300만원선으로 밀려나…비트코인 비롯해 급락 이어져

기사승인 2019.07.11  1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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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거래소 시세. (사진=빗썸거래소 캡처)

[이코노뉴스=최아람 기자] 가상화폐가 앵커를 제외하고 모두 하락세다.

11일 빗썸거래소에 따르면 하락세가 가장 큰 가상화폐는 하이콘이다. 비트코인, 리플, 비트코인캐시, 이오스, 비트코인 에스브이, 체인링크 등 대부분의 가상화폐가 10% 이상의 낙폭을 보이면서 급락 중이다.

하이콘은 오후 3시4분 현재 21.73%(3원) 하락한 10.8원에 거래 중이다.

비트코인의 하락이 눈에 띈다. 비트코인은 10.2%(157만원) 하락한 1381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1400만원선으로 떨어진데 이어 지금 1300만원선으로 더 더떨어졌다.

코인마스터에 따르면 해외에서 비트코인의 가격은 4.92% 낮은 11420달러에 거래 중이다.

리플은 13.49%(63원) 낮은 404원에 거래되고 있다. 리플은 이날 오전 430원대에서 지금 400원선까지 밀려났다.

스트라티스는 14.37%(244원) 떨어진 1453원에 거래되고 있다. 루프링은 15.35%(14.3원) 밀린 78.8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아람 기자 e5@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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