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내일 날씨] 절기상 초복(初伏) 장맛비 소강상태-경기동부·강원영서 오후 소나기…미세먼지 좋음

기사승인 2019.07.11  16:52:15

공유
default_news_ad1

- 강원 영동 새벽까지 비-서울 28도, 대구 30도 등 한낮 기온올라…동해상 바람 강하고 물결 높아

[이코노뉴스=서지현 기자] 절기상 초복(初伏)인 12일 전국에 구름이 많고 강원 영동에는 새벽까지 비가 오겠다.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을 나타내겠다.

▲ 절기상 초복(初伏)인 12일 전국에 구름이 많고 강원 영동에는 새벽까지 비가 오겠다. 사진은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바라본 하늘이 구름이 많지만 말고 깨끗한 모습. /뉴시스

기상청은 11일 “내일은 장맛비가 다시 소강상태에 들겠으며 대기 불안에 따른 소나기만 자주 내리겠다”면서 “강원영동에는 새벽까지 비가 오겠으며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에도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강원 영동의 예상강우량은 30∼80㎜,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의 예상 강수량은 5∼10㎜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2도, 낮 최고기온은 25∼30도로 예상된다.

주요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21도, 수원 20도, 춘천 19도, 강릉 19도, 청주 20도, 대전 20도, 전주 20도, 광주 20도, 대구 20도, 부산 21도, 창원 20도, 제주 22도 등이다.

한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6도, 수원 28도, 춘천 29도, 강릉 28도, 청주 29도, 대전 29도, 전주 28도, 광주 29도, 대구 30도, 부산 27도, 창원29도, 제주 27도 등으로 예측된다.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동해상은 내일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고 물결도 높아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동해안도 너울에 물결이 높아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어 조심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남해 앞바다 0.5∼1.5m, 서해 앞바다 0.5∼1.0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4.0m, 남해 0.5∼2.5m, 서해 0.5∼1.5m수준이다.

서지현 기자 jhseo@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최신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new_S1N16
set_new_S1N17
ad36
#top
default_bottom_not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