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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축산연구소가 생산한 한우, 보증씨수소로 선발돼...경제적 가치 무려 100억원

기사승인 2019.07.11  22: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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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조승환 기자] 소 한 마리의 경제적 가치가 무려 100억원 이상에 이르는 한우가 있다. 정부가 축산농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검증을 거쳐 보증한 씨수소다.

10일 경북도 축산기술연구소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천안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열린 올해 상반기 가축개량협의회 한우분과위원회에서 이 연구소가 생산하고 당대검정을 한 씨수소 1마리가 '보증씨수소(KPN 1288)'로 최종 선발됐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전국 29마리의 후보 씨수소 가운데 경북도 축산기술연구소 씨수소를 포함해 16마리를 보증 씨수소로 선발했다.

경북도 축산기술연구소는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량종축을 생산·보급하고자 지난 1999년부터 경북한우 보증씨수소 개발을 추진해오고 있다.

조승환 기자 shcho0505@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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