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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절기상 초복(初伏) 한낮 최고 30도까지 올라…경기동부·강원영서 오후 소나기

기사승인 2019.07.12  05: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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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28도, 대구 30도 등 한낮 평년보다 다소 높아…서행안과 일부 내륙 짙은 안개 주의해야

[이코노뉴스=서지현 기자] 삼복(三伏)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初伏)인 12일 한낮기온이 최고 30도까지 오르면서 다소 무덥겠다.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에는 오후에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

▲ 초복(初伏)인 12일 한낮기온이 최고 30도까지 오르면서 다소 무덥겠다. 사진은 대구 동구 안심습지 연꽃단지에서 시민들이 활짝 핀 연꽃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 /뉴시스

기상청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이 많겠다"면서 “대기불안정으로 경기동부와 강원영서에는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다.

예상강수량은 경기동부, 강원영서 5~10㎜다.

아침 최저 기온은 17~22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 기온은 25~30도로 평년보다 다소 높겠다.

주요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21도, 수원 19도, 춘천 19도, 강릉 19도, 청주 20도, 대전 20도, 전주 20도, 광주 20도, 대구 21도, 부산 21도, 제주 22도 등이다.

한낮 최고 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6도, 수원 28도, 춘천 29도, 강릉 28도, 청주 29도, 대전 29도, 전주 29도, 광주 29도, 대구 30도, 부산 27도, 제주 27도 등으로 예측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동해 모든 해상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높게 일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 동해 앞바다에서 0.5~3.5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 0.5~1.5m, 남해 0.5~2.5m, 동해 4.0m 수준이다.

서지현 기자 jhseo@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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