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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한낮기온 30도 안팎 무더워…내륙중심 소나기-일부 시간당 30mm 폭우

기사승인 2019.07.15  17: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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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31도, 광주 32도 등 한낮 전날보다 1~2도 높아…서해안 중심 짙은 안개 주의해야

[이코노뉴스=서지현 기자] 16일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올라 덥겠다. 내륙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겠다. 일부지역에서는 비구름대가 강하게 발달하면서 비가 시간당 30m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내리는 곳이 있겠다.

▲ 16일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올라 덥겠다. 내륙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겠다. 사진은 소나기가 내린 서울 강남구 학동역 인근 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걷고 있는 모습. /뉴시스 

기상청은 15일 “내일은 동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이 많고, 대기불안정으로 내륙을 중심으로 밤까지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일부 내륙지역에서는 우박이 떨어지겠다.

기온은 전날과 비슷하거나 최고기온이 1~2도가량 올라 덥겠다.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곳이 있겠다.

주요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2도, 수원 21도, 춘천 21도, 강릉 20도, 청주 22도, 대전 22도, 전주 21도, 광주 21도, 대구 21도, 부산 21도, 창원 21도, 제주 22도 등이다.

한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28도, 수원 31도, 춘천 32도, 강릉 26도, 청주 32도, 대전 31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대구 30도, 부산 27도, 창원 29도, 제주 27도 등으로 예측된다.

서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럽겠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남해안은 20일까지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이어서 만조 때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침수 피해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 0.5∼1.0m, 서해 앞바다 0.5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동해·남해에서 0.5∼1.5m, 서해에서 0.5∼1.0m 수준이다.

서지현 기자 jhseo@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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