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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휴가철에 어울리는 꿀 조합 메뉴는?”

기사승인 2019.08.13  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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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hc치킨 ‘뿌링치즈볼’ 이미지 (사진=bhc치킨)

[이코노뉴스=최아람 기자] bhc치킨은 독창적이고 개성 강한 꿀 조합 메뉴들이 블로그와 SNS를 통해 소개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bhc치킨에 따르면 가장 많이 소개되는 메뉴는 뿌링클+달콤바삭치즈볼과 맛초킹+뿌링치즈볼 등 대표 메뉴들과의 조합이다.

소떡강정치킨+뿌링치즈볼도 블로거들이 많이 추천하는 메뉴중 하나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외에도 빨간소떡+뿌링치즈볼, 뿌링소떡+달콤바삭치즈볼과 같이 사이드 메뉴끼리의 꿀 조합을 비롯해  뿌링클+맛초킹 등 치킨 메뉴 자체와의 조합 등 다양한 형태로 소개되고 있다.

bhc치킨은 휴가철에 어울리는 꿀 조합 치킨 메뉴를 소개했다.

친구나 연인들끼리 휴가를 보내는 분들에게는 매콤함과 고소함이 어우러진 ‘마라칸+뿌링치즈볼’의 조합이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가족단위의 휴가객에게는 가족 구성원이 다양한 만큼 다양한 입맛을 고려해 ‘뿌링클+맛초킹’ 혹은 ‘마라칸+후라이드’의 조합을 소개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bhc치킨 관계자는 “뿌링클이 10~20대, 맛초킹이 중, 장년층이 선호하는 만큼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어 최고의 조합을 보이는 메뉴”라면서 “현재 젊은 층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마라칸’ 치킨과 치킨의 정석인 ‘후라이드’와의 조합도 가족단위 휴가객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조용히 혼자서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솔로족들에게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미니콜팝+빨간소떡+뿌링치즈볼’의 조합이 있다.

bhc치킨 관계자는 “다양한 사이드 메뉴 출시뿐만 아니라 해마다 2개의 신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는 등 우수한 제품개발 능력으로 인해 꿀 조합 메뉴와 같은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마니아층은 물론 전 연령층을 위한 다양한 메뉴 개발을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아람 기자 e5@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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