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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청장년층 위한 'MG뛰어라정기적금' 출시

기사승인 2019.08.13  22: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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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조승환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최대 연 2.0%의 우대금리를 더해주는 'MG뛰어라정기적금'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뛰어라정기적금은 사회초년생과 사업초년생 등 청장년층의 자립기반 구축을 돕는 12개월짜리 정기적립식 상품이다.

기본이율에 최대 연 2.0%의 우대금리 적용으로 최대 연 4.0% 이상의 금리 혜택을 얻을 수 있고 '특별중도해지' 제도 운영을 통해 중도 해지시에도 기본금리를 제공받는다. 다만 기본이율은 금고 별로 다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조승환 기자 shcho0505@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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