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기토제닉 식단, 맘껏 먹고 다이어트…“고기, 치즈, 베이컨, 휘핑크림, 초콜릿 케이크 등 ‘살찌는’ 메뉴 가득”

기사승인 2019.08.13  22:41:34

공유
default_news_ad1

[이코노뉴스=김문철 기자] 기토제닉 식단이 화제다.

13일 밤 9시 30분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병들어 가는 내 몸을 살린다! 당신이 몰랐던 식이요법의 비밀'을 주제로 펼쳐진다.

▲ 채널A 방송화면 캡처

이날 몸신에서는 ‘고혈압 치료를 위한 식사요법인 ‘DASH’ 식이요법과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고 심장 및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TLC’ 식이요법, 뇌졸중, 당뇨 등의 질병에 도움을 주는 ‘지중해식’ 식이요법의 모든 것이 공개된다.

평소 고기를 좋아하는 개그우면 김승혜는 이날 공개되는 키토제닉 식단을 보고 식이요법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고 한다. 탄수화물 대신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키토제닉 식단이 소개됐다.

이날 몸신은 키토제닉 식이요법을 통해 11개월 동안 무려 20kg을 감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다이어트 식단이라기에는 고기, 치즈, 베이컨, 휘핑크림, 초콜릿 케이크 등 우리가 흔히 ‘살이 찐다’고 알고 있는 메뉴가 가득했다.

키토제닉 식이요법이 이런 메뉴를 마음껏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는 말에 출연진들은 “이게 칠순잔치지 지금”이라고 의아해했다

키토제닉 식단은 70%, 단백질 25%, 탄수화물 5%를 유지하는 식단이었다.

전문의는 “탄수화물 먼저 에너지 연료로 사용하게 되는데 남은 지방은 체내에 저장이 된다”며 “탄수화물을 적게 먹는 식단을 하게 되면 어쩔 수 없이 우리 몸은 탄수화물이 없으니까 에너지원을 탄수화물 대신에 다른 에너지원을 찾게 되는 데 그것이 바로 지방”이라고 설명했다.

김문철 기자 ace8819@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최신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new_S1N16
set_new_S1N17
ad36
#top
default_bottom_not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