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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이월드 사고 화들짝…360도 빠르게 회전하는 허리케인에 다리 끼어 절단

기사승인 2019.08.16  21: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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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이월드/뉴시스 자료사진

[이코노뉴스=김문철 기자] 대구 이월드에서 20대 직원이 허리케인에 다리가 끼어 절단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

대구 성서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16일 오후 6시52분쯤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한 놀이공원에서 근무자 A씨(24)가 놀이기구에 오른쪽 다리가 끼어 무릎 아래쪽이 절단됐다.

현장에 출동한 119 구급대원들은 A씨의 다리를 지혈한 뒤 병원으로 이송했다.

사고가 난 허리케인은 고공에서 360도로 빠르게 회전하는 놀이기구다.

이월드 관계자는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김문철 기자 ace8819@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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