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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마스터 13인승 버스 경쟁사 대비 가성비 뛰어나...'고객 환영'

기사승인 2019.08.18  11: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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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조승환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달 내수 8308대, 수출 7566대 등을 포함해 1만5874대의 차량을 판매했다고 18일 밝혔다.

▲ 르노삼성 QM6/르노삼성자동차 제공

지난 6월 출시된 국내 유일 LPG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더 뉴 QM6 LPe 모델'이 2513대 출고되며 QM6의 판매 성장을 견인했다.

세단 모델인 'SM6 LPe'와 'SM7 LPe'는 각각 747대, 211대 팔렸다.

가솔린 모델인 GDe의 판매 대수는 더 뉴 QM6 1105대, 'QM6 19MY' 254대 등 1359대였다.

특히 지난 6월 출시된 더 뉴 QM6 GDe의 판매 대수 중에서는 최상위 플래그십 브랜드 프리미에르가 389대(35.2%)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르노 브랜드 모델 중 '마스터'는 지난달 233대가 출고됐으며 이 중 버스는 100대였다.

13인승이 60대, 15인승이 40대로 특히 13인승의 경우 경쟁사 대비 가성비가 뛰어나 고객들의 환영을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조승환 기자 shcho0505@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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