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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미중 무역전쟁 협상 기대에 1달러=107엔대 중반...1유로=118.91~118.95엔

기사승인 2019.09.11  10: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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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박소연 기자] 일본 엔화 환율은 11일 1달러=107엔대 중반으로 속락해 시작했다고 블룸버그 통신 등이 보도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 환율은 이날 오전 8시30분 시점에 1달러=107.54~107.55엔으로 전일 오후 5시 대비 0.22엔 떨어졌다.

앞서 뉴욕 외환시장에서 10일(현지시간) 엔화 환율은 속락해 전일에 비해 0.30엔 하락한 1달러=107.50~107.60엔으로 폐장했다.

미중 무역전쟁 교섭 진전에 대한 기대가 확산하면서 안전자산인 엔의 매도가 우세를 보였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는 유로에 대해 하락하고 있다. 오전 9시23분 시점에 1유로=118.91~118.95엔으로 전일보다 0.37엔 내렸다.

박소연 기자 parksy@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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