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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전자·안랩, 희비 엇갈려…특히 써니전자 오후 가파른 하락세

기사승인 2019.09.11  14: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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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니전자 주가흐름(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안랩과 써니전자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안랩은 11일 코스닥 시장에서 오후 2시12분 현재 전 거래일과 동일한 6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안랩은 오르락내리락하다 현재 보합세다.

써니전자는 코스피 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4.14%(165원) 떨어진 3820원에 거래 중이다. 써니전자는 오후 2시가 안되서부터 가파른 하락세다.

안랩은 안철수 전 대표가 창업한 회사로 안철수 테마주로 분류되고 있다. 안철수 전 대표는 안랩의 지분 18.6%를 보유한 대주주다.

써니전자는 임원이 안랩 출신이라는 이유로 안철수 테마주로 불려왔다. 그렇지만 써니전자는 과거 “안철수 전 대표와 업무상으로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공시했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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