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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동진쎄미켐 이어 케이피엠테크 소폭 상승…일본 수출 규제 수혜주 반등 이루나

기사승인 2019.09.11  14: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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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성 주가흐름(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후성과 동진쎄미켐, 케이피엠테크가 소폭 상승세다.

일본의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로 소재 관련 국산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이들 종목이 주목을 받아왔다.

후성은 11일 코스피 시장에서 오후 2시42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0.22%(20원) 상승한 9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후성은 장 초반 잠깐을 제외하고 내내 상승 흐름이다.

동진쎄미켐은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1.4%(200원) 오른 1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동진쎄미켐은 장 내내 소폭 상승세다.

케이피엠테크는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0.45%(5원) 높은 11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케이피엠테크는 장 거의 대부분 소폭 하락세를 보이다 지금 강보합이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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