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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돼지열병에 돼지열병 관련주 주가 흐름 어떻게 변하나…이글벳·체시스 주목

기사승인 2019.09.17  0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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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시스 주가흐름(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에서 처음 발생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돼지열병 관련주인 이글벳과 체시스의 주가 흐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체시스는 16일 코스피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4.08%(65원) 상승한 16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체시스는 11일과 16일 상승 마감했다.

체시스는 계열사 넬바이오텍을 통해 항생제, 소독제 등 동물용 의약품은 물론 친환경비료 등을 생산하고 있다.

이글벳은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29%(80원) 상승한 6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글벳은 9일을 제외하고 6일부터 16일까지 5% 미만의 상승폭을 나타냈다.

돼지에게 치명적인 전염병인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에서 처음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날 "오전 6시 30분쯤 경기도 파주 돼지농장을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농가로 확진했다"고 밝혔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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