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돼지열병 관련주 이글벳·체시스, 아프리카 돼지열병 4번째 발병 이후 희비 엇갈려…체시스 거래정지

기사승인 2019.09.24  09:09:00

공유
default_news_ad1
▲ 체시스 주가흐름(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돼지열병 관련주인 이글벳이 급등 중이다. 체시스는 거래 정지 중이다.

체시스는 24일 코스피 시장에서 거래가 정지됐다. 체시스는 17일부터 23일까지 9~30%의 상승폭을 보이면서 가파른 상승세다.

체시스는 계열사 넬바이오텍을 통해 항생제, 소독제 등 동물용 의약품은 물론 친환경비료 등을 생산하고 있다.

이글벳은 24일 코스닥 시장에서 오전 9시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8.01%(1610원) 상승한 1만550원에 거래 중이다. 이글벳은 19일 11%대의 낙폭을 제외하고 10일부터 20일까지 30% 이하의 상승폭을 보이다 23일 16.06%의 낙폭으로 폭락했다.

경기 파주에서 국내 네 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4일 의심 신고가 추가로 접수된 파주시 적성면의 한 돼지농장에 대해 정밀검사를 벌인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최신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new_S1N16
set_new_S1N17
ad36
#top
default_bottom_not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