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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미국 고용시장 호조 영향 상승…WTI 9거래일만 상승

기사승인 2019.10.05  05: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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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국제유가는 4일(현지시간) 미국의 고용시장 호조의 영향으로 상승했다.

▲ 국제유가는 4일(현지시간) 미국의 고용시장 호조의 영향으로 상승했다. 사진은 미국 텍사스주 미들랜드의 석유 굴착기와 펌프 잭(pump jack)의 모습. /뉴시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0.7%(0.36달러) 오른 52.8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9거래일만의 반등이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11월물 브렌트유도배럴당 0.94%(0.54달러) 상승한 58.25달러에 거래됐다.

국제유가가 이날 상승한 것은 이날 미국 고용시장이 탄탄한 흐름을 지속하는 것으로 평가된 때문으로 분석된다. 미 노동부는 지난달 비농업 일자리가 13만6천개 증가했다고 이날 밝혔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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