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도대체 뭐지…”임신 직후 꾸준히 유산균 섭취하면 아기가 좋은 균 그대로 받을 수 있어”

기사승인 2019.10.09  10:27:45

공유
default_news_ad1

[이코노뉴스=정신영 기자] 락토바실러스 가세리가 화제다.

락토바실러스 가세리는 별다른 맛이나 냄새가 없고 고유의 향미를 가지고 있는 백색의 분말이다.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기능이 있고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러나 고온다습한 환경에서의 사용은 가급적 삼가해야 한다.

▲ 뉴시스 자료사진(기사내용과 관련 없음)

한편 모유유산균 속에는 주로 ‘락토바실러스류’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면역력 향상과 설사 및 변비, 알레르기, 각종 염증성 장 질환 등을 예방한다.

그 중,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은 체지방을 분해해 체중 감량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주목받고 있다.

모유 속의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은 장내 환경을 개선해 면역 균형을 도와준다. 임산부가 임신 직후부터 꾸준히 유산균을 섭취해 유익한 균이 많이 증식된 장내 환경을 만들어주면 아기가 태어났을 때 좋은 균을 그대로 받을 수 있다.

정신영 기자 eco6953@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최신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new_S1N16
set_new_S1N17
ad36
#top
default_bottom_not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