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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두플럼 ’슈퍼 프루츠, 항산화 물질 갱년기-다이어트 도움…특별한 독성은 없지만 속쓰림 부작용도’

기사승인 2019.10.09  10: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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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정신영 기자] 카카두플럼이 화제다.

카카두플럼은 호주의 슈퍼 프루츠로 불린다. 서양자두를 뜻한다.

▲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영국의 시장조사기관 민텔에 따르면 오렌지의 100배, 블루베리의 600배로 지구상에서 현존하는 식물 중 비타민 C가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 카카두 국립공원의 이름을 땄다. 3~4cm 초록색의 타원형으로 큰 시앗이 들어있는 열매다.

호주의 토종 나무 일종인 카카두플럼은 호주 원주민들이 오래 전부터 질병 치료를 위해 사용해 왔다. 노인성 치매 치료에 유익한 성분도 들어있다고 한다.

의료계에 따르면 폴리페놀과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갱년기에 도움울 주는 엘라그산, 다이어트에 도움 주는 갈산도 함유돼 있다.

특별한 독성은 없지만 과다 복용할 시 속쓰림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열에 약한 비타민C가 많은 음식으로 가열하지 않고 섭취하는 것이 좋다.

정신영 기자 eco6953@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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