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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그미인 레그쉐이퍼, ‘롱다리가 따로 없어”…허벅지뿐만 아니라 종아리도 강력 압박시스템”

기사승인 2019.10.09  12: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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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정신영 기자] 미즈라인은 9일 CJ 오쇼핑 스타일리스트 한혜연과 함께 2019년 F/W(가을/겨울) 첫 런칭에 나선다고 밝혔다.

▲ 미즈라인 홈페이지 캡처

보정속옷 전문 브랜드은 '레그미인 레그쉐이퍼'를 이달 중 CJ홈쇼핑에 내놓을 예정이다.

미즈라인에 따르면 레그미인 ‘레그쉐이퍼’는 3D(3차원) 바디스캐너 기술을 도입, 한국 여성 2,800여명의 신체 데이터를 활용한 만든 제품이다.

이번 시즌은 한혜연의 제안으로 애슬레저 브랜드 “블랙망고”를 론칭 예정이다

미즈라인 관계자는 “지난 시즌에 비해 승마살 보정을 더욱 강화했다”며 “허벅지뿐 만 아니라 종아리도 강력 압박시스템으로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게 한다”고 설명했다.

홍보모델로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발탁됐다. 한혜연은 현재 MBC의 인기 방송 프로그램인 ‘나혼자산다’에 출연하고 있다.

정신영 기자 eco6953@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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