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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경매가, 1㎏ 당 3000원대 중반까지 폭락…"아프리카돼지열병 우려에 소비 뚝"

기사승인 2019.10.09  20: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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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정신영 기자]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첫 확진 이후 6000원대까지 치솟았던 돼지고기 도매 가격이 발병 전보다 낮은 수준까지 떨어졌다.

인체에는 무해하지만 처음 접하는 가축전염병이기에 소비를 꺼리는데다, 가격이 비싸졌을 것이라는 막연한 추측이 자리잡았다.

4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0분 현재 경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고기 평균 가격은 1㎏ 당 3403원으로 전날 3908원보다 505원이나 떨어졌다.

지난 2일 가격은 3908원으로 전날 4214원보다 306원 낮아져 낙폭이 큰 상황이다. ASF 발병 전 4000원대 중반을 유지하던 것보다 오히려 더 낮은 가격이다.

정신영 기자 eco6953@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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