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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라즈마, 브라질에 혈액제제 '리브감마' 첫 수출...남미 최대 혈액제제 시장 진출

기사승인 2019.10.09  22: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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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정신영 기자] 혈액제제 전문기업 SK플라즈마가 남미 최대 혈액제제 시장에 진출한다.

SK플라즈마는 브라질 보건부(Ministerio da Saude)가 주관한 2020년 혈액제제 입찰에서 면역 글로불린 리브감마-에스앤주(IVIG-SN)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SK플라즈마가 수주한 총 금액은 미화로 약 2천만 달러 규모다.

SK플라즈마는 세계 1위 호주 CSL 등 8개 글로벌 혈액제제 회사들과의 경쟁을 뚫고 최종 공급자로 선정됐다.

SK플라즈마가 수주한 2천만 달러는 회사 설립 이래 최대 규모의 수출액이다.

 

정신영 기자 eco6953@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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