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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알미늄 급등 이어 이월드‧서원 상승, 이낙연 관련주 훨훨…특히 남선알미늄 6% 급등

기사승인 2020.05.27  14: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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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선알미늄 주가흐름(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이낙연 관련주인 이월드과 서원이 상승세인 가운데 남선알미늄이 급등 중이다.

이월드는 27일 코스닥 시장에서 오후 2시21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4.37%(185원) 상승한 44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월드는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이 커지고 있다.

이월드는 이랜드 그룹 계열사 중 유일하게 상장했다. 이월드는 박성수 그룹 회장이 이낙연 전 총리와 광주제일고 동문이라는 이유로 각각 이 전 총리 테마주로 꼽혀왔다.

서원은 전 거래일보다 1.98%(65원) 오른 33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원은 하락세를 보이다 낮부터 상승세다.

서원은 최홍건 사외이사가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서울대 법대 동문이여서 테마주로 언급되고 있다.

남선알미늄은 전 거래일보다 5.73%(350원) 높은 6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선알미늄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파른 상승세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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