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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서스가루, “포도과 다년생 식물, 신경안정제 효능,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복용”...설사, 두드러기, 복통 등 부작용도

기사승인 2020.07.08  20: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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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이정원 기자] 시서스가루 효능과 부작용이 관심이다.

시서스는 인도를 비롯한 열대 아시아 및 아프리카, 아라비아 등지에서 자라는 포도과 다년생 식물이다.

▲ (사진=JTBC 방송 캡처)

전문가들은 그러나 “시서시가루가 대사 증후군에 미치는 효과에 관해서는 연구가 부족해 그 효과가 불분명하다”면서 “시서스가루가 치질이나 비만, 알레르기 등에 일부 치료 효과가 있으나 그 효과는 제한적”이라고 말하고 있다.

또 시서스가루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500mg~ 1g으로 과용할 경우 구토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알레르기에도 유의해야 한다. 시서스에는 밀, 우유, 달걀, 콩, 조개, 견과류, 땅콩 성분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이 계열의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섭취에 유의해야 한다. 임산부나 모유 수유 중인 산모는 전문의와 상담 후 섭취해야 한다.

세로토닌을 함유해 신경안정제 효능이 있으며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시서스차를 마시면 좋다.

시서스 부작용은 대표적인 것이 식품 알레르기 부작용이다. 알레르기를 앓고 있다면, 설사, 두드러기, 복통 등에 시달릴 수 있어 섭취를 금한다.

이정원 기자 jwwjddnjs@naver.com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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