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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청, “주민 무려 15명 무더기 확진…14명은 모두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

기사승인 2020.12.03  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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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남양주시청 블로그 캡처)

[이코노뉴스=정신영 기자] 남양주시청은 “남양주시 주민 1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14명은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체취, 2일과 3일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남은 한 명의 확진자는 증상 발현에 따른 자발적 검사자로, 2일 현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체취한 결과 3일 확진을 받았다.

확진자들은 남양주시 확진자, 타지역(중랑구) 확진자, 타지역(종로구) 확진자, 타지역(강동구) 확진자, 타지역(고양시) 확진자, 빛과 소금교회 등과 관련되있다.

 

정신영 기자 eco6953@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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